코스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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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부흥군길 5코스

예산역 ~ 추사고택

무한천을 따라 추사 김정희 선생이 태어나고 자란 추사고택으로 가는 길이다. 무한천을 따라 걷다 보면 무한산성도 자리 잡고 있다. 이 성은 신라 때 김유신의 둘째 아들 원술랑이 쌓았다고도 하며, 김유신이 이끄는 신라 군대가 임존성을 함락하기 위해 주둔했던 곳이라 전해진다. 시골 길을 따라 걷다보면 추사 김정희선생이 뛰어놀던 곳 용산을 만나게 된다. 높지 않은 산엔 추사 김정희 선생의 필체가 가득하다.
걷기정보
  • 총거리 9.7KM
  • 스탬프 위치 추사고택
  • 난이도
  • 보행시 TIP
교통정보 버스 운행 간격이 길거나, 노선 변경이 있을 수 있으므로 코스 탐방 전 대중교통 운행시간을 다시 한 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시작점 찾아가기
예산역 출발
종점에서 돌아가기
추사고택 정류장
  1. 462,400,406,443,440-1번 버스 탑승
  2. 약 35분 소요
신례원역 하차
지도이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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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문화숲길 속 문화자원
  • 화랑묘 충청남도 예산군 예산읍 산성리 산성산에 있는 사당으로 1965년 김유신 장군의 화랑 호국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세웠다. 본전에는 김유신 장군의 영정이 봉안되어 있다. 매년 3월 27일과 9월 27일에 대제를 올린다.

    화암사 화암사는 추사가 어려서부터 드나들면서 불교와의 인연을 다진 곳이다. 화암사는 한신이별사전으로 받은 땅 안에 있어 추사 집안의 원찰이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암사에는 그가 쓴 무량수각과 시경루 현판이 있고, 법당을 돌아 뒷마당으로 가면 바위 면에 단정한 예서체의 시경이 새겨져 있다.